예모아 콘서트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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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11회 작성일 26-06-26 14:16본문
1999년부터 시작된 예모아(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아름답게 살자) 콘서트가
6월 17일(수), 음악당 리사이틀 홀에서 개최되었다.
예술의전당 장한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100여명 후원회원들이 참석하였다.
○ 연주자: 소프라노 황수미, 피아노 방은현
○ 프로그램
* 헨델 오페라 <세르세> 중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 모차르트 루이세의 사랑편지 K.520
제비꽃 K.476
클로에에게 K.524
오페라 <피가로의 결온>중 ‘드디어 기다리던 때가 왔구나...어서오세요, 내 사랑’
* 슈베르트 실비아에게 D.891
음악에게 D.547
미뇽의 노래 D.877 중 제4번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송어 D.550
* 이병기 시/윤학준 곡 별
* 김소월 시/조혜영 곡 못잊어
* 나태주 시/황미래 곡 그말
* 푸치니 오페라<투란도트> 중 ‘들어주세요. 왕자님’
* 엘런 제이 러너 작사/프레데릭 뢰베 작곡
뮤지컬<마이 페어 레이디> 중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
○ 공연 후 연주자와 함께하는 리셉션
* 사진 제공: 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