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 모철민 예술의전당 사장 >
페이지 정보
조회조회 2,791회 작성일 13-03-04 17:17본문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모철민(55) 예술의전당 사장이 내정됐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9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에서 있었던 브리핑을 통해 교육문화수석에 모철민 인수위 여성문화분과 간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출신의 모철민 내정자는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를 마쳤으며 오레건대학교 대학원에서 관광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년간 공직에 몸담은 모철민 내정자는 제25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제관광과장, 관광기획과, 관광산업본부장, 예술국장, 문화콘텐츠산업실장 등을 지냈으며 프랑스 한국문화원장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현 이명박 정부 초기 출범당시 대통령실 교육과학문화수석실 관광체육비서관으로도 활동했고 국립중앙도서관장을 거쳐 문광부 1차관을 역임했다. 현재는 동아대 석좌교수,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있다.
부드러운 인상과 조용한 카리스마로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 인수위 여성문화분과 간사로 활동중이며 프랑스 한국문화원장으로 재직 당시 한-프랑스 수교 120주년 행사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예술문학훈장을 받았다.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재직하며 공연장의 공공성 강화를 강조했으며 25주년을 맞은 예술의전당 기념행사를 다양하게 기획했다.
모철민 내정자는 인수위의 인선 발표 직후 공동기자간담회를 통해 “청와대에서 일하게 된다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 부족함이 많지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열과 성을 다해 보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9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에서 있었던 브리핑을 통해 교육문화수석에 모철민 인수위 여성문화분과 간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출신의 모철민 내정자는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학을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를 마쳤으며 오레건대학교 대학원에서 관광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년간 공직에 몸담은 모철민 내정자는 제25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제관광과장, 관광기획과, 관광산업본부장, 예술국장, 문화콘텐츠산업실장 등을 지냈으며 프랑스 한국문화원장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현 이명박 정부 초기 출범당시 대통령실 교육과학문화수석실 관광체육비서관으로도 활동했고 국립중앙도서관장을 거쳐 문광부 1차관을 역임했다. 현재는 동아대 석좌교수,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있다.
부드러운 인상과 조용한 카리스마로 능력을 인정받아 현재 인수위 여성문화분과 간사로 활동중이며 프랑스 한국문화원장으로 재직 당시 한-프랑스 수교 120주년 행사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예술문학훈장을 받았다.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재직하며 공연장의 공공성 강화를 강조했으며 25주년을 맞은 예술의전당 기념행사를 다양하게 기획했다.
모철민 내정자는 인수위의 인선 발표 직후 공동기자간담회를 통해 “청와대에서 일하게 된다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 부족함이 많지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열과 성을 다해 보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