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숙 음악에 젖은 런던 페이지 정보 조회조회 5,640회 작성일 11-04-18 13:05 본문 지휘자 켄트 나가노는 언제 어디서든 진은숙의 작품을 연주 할 수 있게,항상 자신의 가방에 진은숙의 작품 악보를 지니고 다닌다고 어느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그만큰 진은숙의 작품을 높이 평하고, 좋아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런던바비칸센터에서 12시간 동안 한국 작곡가 '진은숙 특집, Total Immersion' 기획이 있었습니다.이하 기사내용은 저작권법에 따라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관련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0/2011041001444.htm… 831회 연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