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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숙 음악에 젖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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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5,640회 작성일 11-04-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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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켄트 나가노는
언제 어디서든 진은숙의 작품을 연주 할 수 있게,
항상 자신의  가방에 진은숙의 작품 악보를 지니고 다닌다고
어느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그만큰 진은숙의 작품을 높이 평하고, 좋아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런던바비칸센터에서
12시간 동안 한국 작곡가 '진은숙 특집, Total Immersion' 기획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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