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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가 소식

'세계적인 베이스' 연광철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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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5,129회 작성일 10-12-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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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해외 무대…
 이젠 국내서 `돈 카를로` 하고 싶어요"  

'필리포2세' 역을 할 지, '종교재판관' 역을 할 지 
어떤 역이라도 베이스 연광철의 무대는 기대가 됩니다.
 
바이로이트 축제에서 15년째 무대를 빛내고 있는 그는
공업고등학교를 나와서,
음악적 재능과 본인의 피나는 노력만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올해부터 서울대에서 교수직을 시작한 그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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