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4일 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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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3,713회 작성일 11-01-07 10:00본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년음악회였지만 어쨋든 무사히 마쳤습니다.
나눔문화,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서 문광부 주도하에 준비된 음악회였기에,
예술의전당에서나 저희 후원회 사무국에서는 지시 사항대로 했지만,
막상 신년음악회 당일에는 엄청난 혼잡을 이루었습니다.
17년만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음악회여서,
일단 예술의전당 주변의 도로가 거의 차단되다시피하여,
차도 엄청 막혀 늦게 오신 분들이 너무 많았고,
통신이 모두 차단되어, 서로 연락이 안되니 발을 동동구르기도 하였고,
참석자 전원에 대한 몸수색과
초대자 명단 확인 때문에 북새통이었습니다.
저희 후원회회원들도 많이 참석하신 음악회였는데,
그래도 신원 확인되어 로비에 입장하신 관객들은
모두 음악회를 관람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가족끼리 오신 관객들은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연주가 아주 좋았습니다.
같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이었는데
2010년12월22일 들었던 합창 교향곡과는 너무나
다른 훌륭한 연주를 해주었습니다.
이번 신년음악회의 의의와 문제점에 관한 기사를 링크했습니다.
클릭해보세요.
나눔문화,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서 문광부 주도하에 준비된 음악회였기에,
예술의전당에서나 저희 후원회 사무국에서는 지시 사항대로 했지만,
막상 신년음악회 당일에는 엄청난 혼잡을 이루었습니다.
17년만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 음악회여서,
일단 예술의전당 주변의 도로가 거의 차단되다시피하여,
차도 엄청 막혀 늦게 오신 분들이 너무 많았고,
통신이 모두 차단되어, 서로 연락이 안되니 발을 동동구르기도 하였고,
참석자 전원에 대한 몸수색과
초대자 명단 확인 때문에 북새통이었습니다.
저희 후원회회원들도 많이 참석하신 음악회였는데,
그래도 신원 확인되어 로비에 입장하신 관객들은
모두 음악회를 관람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가족끼리 오신 관객들은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연주가 아주 좋았습니다.
같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이었는데
2010년12월22일 들었던 합창 교향곡과는 너무나
다른 훌륭한 연주를 해주었습니다.
이번 신년음악회의 의의와 문제점에 관한 기사를 링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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