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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그들은 어떻게 지휘봉을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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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3,627회 작성일 10-10-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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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그들은 어떻게 지휘봉을 들었나 !


장한나, 로린 마젤에 사사

정명훈은 젊은 연주자들과
피아노 무대

고토니·아쉬케나지·시나이스키…

유망 피아니스트 출신…
콩쿠르 입상도 다수

뒤투아·얀손스는
바이올린…피셔는 첼로

젊은 연주자들  “지휘는 연주의 연장”

크로스오버 도전으로 영역 확장도


오케스트라 연주 무대에서 유일하게 객석을 등지고 선 사람, 바로 지휘자다. 지휘자가 손을 들면 80여명의 오케스트라 연주자는 하나의 음을 향해 연주를 시작한다. 연주가 시작돼도 지휘자의 얼굴은 볼 수 없지만 그의 손끝에서 나오는 소리로 관객은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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