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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샛별`들이 떴다‥세계적 기량 지닌 신예들의 열정의 무대(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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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2,990회 작성일 10-08-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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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음ㆍ채재일ㆍ김준희 등 잇단 연주회

 
 
채재일, 손열음, 디토 앙상블 등 신예들이 잇따라 여름밤을 클래식 선율로 수놓는다. 세계적인 기량을 지닌 '샛별'들의 열정적인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지난해 스페인의 클라리넷 국제 콩쿠르 도스 에르마나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에 입상하며 세계 음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시작한 채재일(31)은 17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클라리넷 독주회를 연다. 그는 이날 슈만의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소품집',브람스의 '피아노,클라리넷,첼로를 위한 3중주',쇼숑의 '안단테와 알레그로' 등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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