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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후원회 - Main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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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참여, 명예로운 모임. 예술의전당 후원회

1997년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예술의전당을 아끼던 몇몇의 사람들의 열정은, 2016년 현재 약 245여 후원자를 거느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후원 단체가 되었습니다. 1996년 창립 준비 위원회부터 1997년 창립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후원회가 걸어온 길은, 우리나라 최초로 문화예술 분야에 민간후원을 시작한, 실로 우리 문화예술 후원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창립 준비위원장이었던 이종구박사를 시작으로 1 & 2대 송자회장(1997-2001, [현]재단법인 ‘아이들과 미래’ 이사장), 3 & 4대 김영수회장(2001-2005, [현]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장), 5 & 6 & 7대 이종구회장(2005-2011, [현] 이종구심장크리닉 원장)을 거쳐 2011년 3월부터 현 박선주 후원회장(법무법인 산경대표변호사)을 중심으로 임원진 및 회원들의 열정과 참여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후원회는 매해 평균 약 3억5천여만원의 후원금을 예술의전당에 전달해 총 73억여원을후원했으며 이는 민간후원으로는 보기 드문 성과입니다.
 
이제 후원회는 그 동안 다져진 안정적인 기반에서 새롭고 의미 있는 문화예술 후원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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