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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후원회 - Main

히스토리
인사말 / 환영합니다 / 조직과 운영 / 후원회 회칙 / 임원진 / 1997~현재 / 오시는 길
첫번째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연도별 히스토리




| 아름다운 참여, 명예로운 모임. 예술의전당 후원회

1997년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예술의전당을 아끼던 몇몇의 사람들의 열정은, 2018년 현재 약 250여 후원자를 거느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문화예술 후원 단체가 되었습니다. 1996년 창립 준비 위원회부터 1997년 창립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후원회가 걸어온 길은, 우리나라 최초로 문화예술 분야에 민간후원을 시작한, 실로 우리 문화예술 후원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창립 준비위원장이었던 이종구박사를 시작으로, 1 & 2대 송자회장(1997-2001, [현]'세이프 키즈 코리아' 이사장), 3 & 4대 김영수회장(2001.3.-2005.3. [현]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이사장), 5 & 6 & 7대 이종구회장(2005.3.-2011.3. [현] 이종구심장크리닉 원장), 8 & 9 & 10대  박선주회장(2011.3.-2017.3.[현]법무법인 산경대표변호사), 2017년 3월부터 제11대 서병기 후원회장(전.현대자동차 부회장)을 중심으로 임원진 및 회원들의 열정과 참여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후원회는 매해 평균 약 3억5천여만원의 후원금을 예술의전당에 전달해 2018년  말 현재 총 85억7천2백만원을후원했으며 이는 민간후원으로는 보기 드문 성과입니다.
 
이제 후원회는 그 동안 다져진 안정적인 기반에서 새롭고 의미 있는 문화예술 후원 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연도별 히스토리




| 후원회의 문화 예술관련 프로그램

예술의전당 후원회는 문화예술에 열정을 가진 회원들에 의한 단체입니다. 이러한 그들의 열정이 후에 더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단체 내에서 여러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예모아 콘서트>는 연간 분기별 4회가 개최됩니다.

후원회원들을 초대하여 저녁 만찬으로 시작하여 오페라하우스 1층 로비, 음악당 리사이틀홀, IBK챔버 홀 등에서 프라이빗 콘서트로 이어지는 행사입니다.

 콘서트에서는 새로 후원회에 가입한 회원들을 소개하고, 승급한 회원들도 인사합니다. 또한 후원회 활동에 대한 간략한 보고와 예술의전당 사장이 같이 자리하여 후원금 사용처에 관한 보고도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기존회원들은 지인들을 초대하여 우리 후원회를 소개하고 가입을 권유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콘서트가 끝난 후에는 연주자와 함께 하는 리셉션이 개최됩니다.
< 전시회 도슨트 관람 >은 예술의전당 단독기획 전시회 중에서 엄선하여 연간 2~3회 정도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일반 관람이 끝난 후 후원회원들만을 초청하여 전문가의 해설로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전시회를 관람하는 행사입니다.

< 기획공연 초대 >는 예술의전당 단독 기획하는 오페라하우스 및 음악당 공연에 후원회원을 초대하는 행사입니다.

기획공연 초대 대상이 되는 장르별 공연명과 스케줄은 매년 2월경에 홈페이지에 게제됩니다. ‘회원종류와 예우 - 연도별 초청 공연 리스트‘에 자세한 사항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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